서울석병원 개원식이 화창한 봄날인 4월 11일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환자의 곁에서 늘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비전을 품고 출발하는 서울석병원의 출발에 많은 귀빈들이 오셔서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해주셨으며, 특별히 개원식에는 김동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님과 소아정형외과의 대가 최인호 교수님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개원식의 준비는 모두 임직원의 손길과 노력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손수 준비과정에 함께한 임직원들의 단결된 모습이 서울석병원의 좋은 시작을 보여주었습니다.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많았지만, 서울석병원 임직원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니 어느 새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날 2시부터 시작된 개원식은 청운교회 김기문 목사님의 개원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원장님의 은사님이신 김동길 박사님과 최인호 박사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두 은사님은 의사라면 당연히 유능해야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유능한 의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함은 물론 인술로 다가서는 의술을 통해서, 환자들을 위로하라는 말씀으로 이기석 원장님과 임직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시계방향순. 이기석 병원장, 김태윤, 이혜란, 김성완 원장님
서울석병원의 원장님 소개입니다. 병원장님 이기석 원장님을 시작으로 김태윤 원장님(정형외과2) 김성완 원장님(정형외과3) 이혜란 원장님(영상의학과)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노창준 원장님(마취통증)도 석병원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원장님들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환자분 곁에서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하시면서, 각오와 앞으로의 진료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개원식에 찾아주신 분들 모두 서울석병원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원장님 및 임직원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서울석병원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서울석병원 화이팅"의 구호를 외치는 단체 사진 촬영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개원식 내내 밝았던 분위기와 임직원 분들의 각오가 서울석병원의 첫 발걸음을 더욱 힘차고 밝게 해주었습니다.
서울석병원은 앞으로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를 더 가까이에서 접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환자 중심의 전인적 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의 건강한 지킴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