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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 (spinal stenosis)

척추관협착증 (spinal stenosis)

척추 내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져 여러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


정리

선천적으로 발병하기도 하지만 척추질환 중 노년기에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노화로 인한 후천적 발생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증상은 허리디스크와 비슷하지만 걷거나 서 있을 때 증상이 완화되는 허리디스크와 달리 척추관협착증은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 보행이 어렵고 쪼그려 앉거나 허리를 숙일 때 증상이 완화되어 허리디스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발병한다면 삶의 질에 큰 타격이 있는 질환이므로 통증이 생기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가증상

  • 허리를 펴거나 걸을 때 다리가 당기면서 통증 발생

  • 걷다가 쉬면 통증이 감소하지만 다시 걸으면 통증 재발

  • 엉치, 허벅지, 종아리, 발끝이 저리거나 당기면서 아픔

  • 다리 근육이 약해지면서 다리가 가늘어 지고 야간에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남

  • 찌르는 듯, 쥐어짜는 듯, 타는듯한 통증과 증상이 심해지면서 감각이 둔화


원인

척추관이 선천적으로 좁게 태어난 경우에는 대개 30-40대가 되어 뼈와 인대의 변성이 겹쳐서 발병합니다. 퇴행성 염증으로 인대와 관절이 두꺼워지고 디스크도 튀어나와 신경이 차지하는 공간이 작아질 경우 발병하는데, 이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치료 방법

증상이 약하거나 초기일 경우 약물치료, 통증치료, 물리치료 등과 함께 안정을 취하면 되지만, 신경학적 결손이 뚜렷하거나 악화될 경우, 지속적인 간헐적 파행, 대소변 장애 등이 나타나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비수술적 치료

소염 진통제나 근 이완제 등으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치료를 합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치료를 하면 단기간에 통증과 염증의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재활운동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1. 신경감압술 : 두꺼워진 인대, 추간판 등을 절체하여 감압시켜주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2. 추간공확장술

3 후측방 골 유합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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